분갈이후물주기1 분갈이 후 물을 바로 줘야 하는 식물과 기다려야 하는 식물 구분법 분갈이 후 물을 바로 줘야 한다는 말과 며칠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 모두 있어 초보자가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. 두 조언이 다른 이유는 식물의 수분 저장 능력과 분갈이 과정에서 뿌리를 얼마나 다쳤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일반적인 열대 관엽식물은 새 흙을 뿌리 주변에 밀착시키기 위해 분갈이 후 물을 줄 수 있습니다. 반면 다육식물과 선인장은 뿌리 절단면이 마를 시간을 둔 뒤 물을 주는 편이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. 바로 물을 주는 경우가 많은 식물몬스테라, 스킨답서스, 고무나무 등 일반 관엽식물을 건강한 상태에서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기고 뿌리를 거의 자르지 않았다면, 심은 뒤 물을 천천히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. 물은 흙의 빈 공간을 가라앉히고 뿌리와 새 흙이 닿게 합니다.물을 준 뒤 받침의 물을 버리고.. 2026. 8. 14. 이전 1 다음